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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시공사례 및 벽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드리겠습니다.이를 통해 건축방향을 잡는 건축주분들이 영감을 얻어 개성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프로젝트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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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도시를 생각할때 생각나는 색을 얘기하라면 대다수는 회색을 생각할 것입니다.그만큼 도시라는 표현에서 연상되는건 콘크리트 건축물일 것입니다.콘크리트 건축물이 많은 도심, 그 기본 베이스처럼 여겨지는 회색의 느낌은 어찌 보면 차갑게 다가오기도 합니다.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그런 도시의 색에 온기를 넣어주는 회색 점토벽돌이 아닐까 싶습니다.바로 그 모델이 아고라 그리스 아게이트(Agora Agaat Grijs)란 모델입니다.
적벽돌이 가진 매력은 세월이 지나도 유행이나 변화를 타지 않는 친숙함일 것입니다.제품브랜드에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을 명품이라 부릅니다. 그런 점에서 적벽돌이란건 어쩌면 익숙하고 친숙함에 가려진 명품이 아닐까 생각되기까지 합니다. (사견)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양평의 전원주택에 시공된 포럼팜파스란 모델입니다.건축주님께서 처음 방문하셨을때 진한톤의 붉은 벽돌을 찾기 위해 사방으로 알아보셨다고 합니다.그렇게 찾고 찾고 찾아낸 벽돌, 브릭랜드에 방문하시고 원하시는 색감의 벽돌을 찾아 낸 모델이 바로…
크라소 CBRG는 단독주택을 시작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시공되었습니다.이 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이태리 레스토랑입니다.건축주(쉐프)께서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결정한 모델인 크라소 CBRG모델은 푸른빛의 퍼플빛이 도는 적벽돌입니다.얼마전 단독주택 시공을 통해 소개를 해드렸는데, 이 번 시공은 개인으로의 주택보다는 여러사람이 방문하는 상가 시공사례이기에 소개해볼까 합니다.
S.안셀모 코르소 롱브릭 중 아쿠아 시리즈는 수제벽돌 그대로를 제대로 살렸습니다.튀지 않는 절제된 화려함을 지닌 이태리 벽돌의 색감이 더해져 더욱 내추럴한 외관을 보여주는 Aqua 시리즈 중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강남구에 시공된 단독주택에 들어간 아쿠아 EC모델입니다. 아쿠아 EC는 언뜻 시공사례 사진으로만 본다면 적색의 벽돌처럼 보이지만, 실질 이 모델은 적색이라기 보단 갈색의 다양한 톤이 혼재된 중후한 매력을 지닌 벽돌입니다.
건축물에 들어간 건축자재가 더 선명하게 살아난다는 점에서 흰색벽돌의 사용은 그만큼 자신있는 건축설계가 아니면 힘든 부분일 수 있습니다. (사견) 그만큼 흰색이란 벽돌 위에 내가 설계한 건축물이 세워지고 그려진다고 하면, 나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속깊이 드러내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러한 흰색 벽돌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롱포맷의 덴마크 랜더스사의 롱브릭 울티마 RT162란 모델입니다.이 모델은 미묘한 뉘앙스가 있는 흰색에 워터스트럭이라고 해서 벽돌을 틀에서 떼어낼때 물을 이…
유럽 각 나라마다 벽돌의 표현느낌이 가지각색입니다.벽돌 건축문화가 기본인 벨기에는 벽돌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부각시키고 있고,덴마크는 색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태리는 토양을 기본으로 한 자연스러운 화려함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견)그 중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S.Anselmo (S.안셀모 혹은 세인트안셀모, 산탄셀모라 부르기도 합니다.)의 롱브릭입니다.산마르코가 사양토의 입자감을 표현했다면, 같은 나라의 S.안셀모는 그 토양의 질감도 표현하지만 모델별로 유럽 각국의 특징을 콜라보…
배수가 좋은 입자감 있는 토양, 사양토..이태리 벽돌의 기본 베이스는 이런 사양토에 기반을 둡니다.그러한 입자감을 제대로 표현한게 바로 산 마르코사의 벽돌들이고 그렇게 생산된 벽돌들은 로마시대 건축물을 복원할때도 사용됩니다.그 중 클라시코 치아로란 모델은 표면에 샌드블라스팅(Sand Blasting)처리를 하여 모래입자감을 살린 벽돌로, 빛을 받아 크리스탈 반사광을 내어줍니다. 물론 유리와 같은 반사광은 아니지만, 그러한 느낌의 빛반사가 일어나 밝고 따뜻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벽돌이라 할 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