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nerberger
스틴스트립이란 쉽게 말해 흔히 알고 있는 타일입니다.
벽돌이 폭이 90~115mm라고 하면 일반적인 타일들은 얇게는 8mm에서 고벽돌 타일등 벽돌을 잘라 만든 타일은 20~22mm정도의 폭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비네르베르거에서 출시한 타일은 18mm폭을 지닌 모델입니다.
기존 스틴스트립이란 표현의 타일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은 벽돌제작단계에서 와이어컷을 하거나 완성된 벽돌을 컷팅하는 방식으로 납품하였습니다.
이번 출시된 모델은 온전한 타일방식으로 생산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도전과제의 목표는 환경보호차원에서 CO2배출을 낮추기 위함입니다.
CO2중립생산라인을 구축하고 환경을 보호한다는 벽돌에 있어 큰 기업의 지향목표가 담겨있습니다.
염려스러운 부분이 바로 온전한 타일로 생산할때 벽돌에서만 느껴지던 질감을 살릴 수 있느냐일 것입니다.
샘플을 받아본 결과,
70%이상의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현재 유럽수입타일란을 통해 현재 받은 샘플촬영을 하고 게시해드렸습니다.
타일에서의 질감적인 한계를 넘어선 유럽벽돌의 질감을 고스란히 담은 스틴스트립을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